01
PIT에 쓰기
02
Pulse에서 보기
03
Spread에 놓기
왜 만들었나
메모와 계획 사이에서 사라지는 일
프로젝트라고 부르기엔 작고, 메모로 두기엔 연결된 것이 많은 일. Buttercycle은 그 중간 상태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아직 베타인 이유도 같습니다. 깔끔한 데모보다, 실제 일상의 작업에 맞는지부터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조
하나의 Track으로, 맥락이 이어집니다
Track 하나가 주변의 일을 이어 줍니다. 열면 필요한 맥락이 함께 열립니다.
01
둘 곳은 나중에
분류는 나중에 해도 됩니다. 문장부터 PIT에 적으세요.
02
지금 필요한 것
지금 진행 중인 Track과 다음 할 일만 Pulse에 보입니다.
03
긴 흐름
주·월·년 단위의 계획은 Spread에서 봅니다.
04
맥락
메모, 링크, 일정, 목표는 모두 해당 Track에 붙어 있습니다.
PIT 먼저
쓰는 건 당신, 정리는 PIT
초안은 PIT이 만들고, 결정은 당신이 합니다. 검토 전에는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PIT
생각 한 줄, 그리고 PIT IT.
초안
떠오른 생각에서 검토 가능한 런칭 Track으로.
시즌 런칭 계획
대상, 공개 목표, 열려 있는 맥락.
첫 검토 블록 정하기
바로 보이는 다음 행동 하나.
원문 브리프 남기기
처음 입력도 트랙에 붙여둡니다.
Spread
긴 흐름은 Spread에서
타임라인이 미리 펼쳐져 있습니다. 훑어보고, 다음 할 일을 고르면 됩니다.
런칭
글쓰기
건강
아카이브
누구의 일이든
직업이 달라도, 흐름은 같습니다.
생각을 던지면 Track이 되고, 할 일·일정·예산·장소가 따라붙습니다. 나와 가까운 사례를 눌러 보세요.
던진 생각
“로고 리뉴얼 — 다음 주까지 시안 두 개, 잔금 받고 시작.”
PITTrackTRACK
잔금₩180만브랜드 로고 리뉴얼
단계 3 · 할 일 7
FAQ
시작 전에 자주 묻는 질문
Buttercycle은 무료인가요?
지금은 무료 베타입니다. 제품을 다듬는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가입 전에 제품을 볼 수 있나요?
네. 계정 없이 읽기 전용 미리보기를 열어 볼 수 있습니다.
Track은 무엇인가요?
생각 하나가 할 일, 메모, 일정, 장소, 예산 맥락을 달고 움직이는 흐름.
언제 계정이 필요한가요?
내 Track, 할 일, 일정, 장소, 예산을 저장할 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